가을맞이 여행을 부랴 부랴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 오티 강의를 해야 하는데 모자를 쓰고 다녀서 우짜까이~ ㅎㅎ 휴게소 장애인화장실 가서 찬물로 머리를 감았죠 적셨다는 표현이 맞죠 그러고 오티에 갔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료였던 안양어린이집 원장들 그저 반가움에 난리들 워낙 바쁜 양반들이라 결석도 잦을것이고 카페에 놀러 오기도 힘들것이고 암튼 시간이 없는 분들이 저땜시 더 바쁘게 생겼으니 열심히 지도하려고 합니다.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