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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맞이 여행을 부랴 부랴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 오티 강의를 해야 하는데 모자를 쓰고 다녀서 우짜까이~
    ㅎㅎ 휴게소 장애인화장실 가서 찬물로 머리를 감았죠 적셨다는 표현이 맞죠 그러고 오티에 갔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료였던 안양어린이집 원장들 그저 반가움에 난리들 워낙 바쁜 양반들이라 결석도 잦을것이고
    카페에 놀러 오기도 힘들것이고 암튼 시간이 없는 분들이 저땜시 더 바쁘게 생겼으니 열심히 지도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정말 보람되실거예요....수강생중에 어린이집쌤들이 많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9
  • 답글 바쁘시네요^^; 그래서 요즘 뜸하셨군요~~ 궁금했습니다ㅎ 몸관리도 하시면서.. 광양샘!!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9
  • 답글 샘 홧팅입니다~~^^ 바쁘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9
  • 답글 보람있는 수업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9
  • 답글 수고 많았습니다.^^ 하시려는 마음이 백번동감 하긴했지만 광양샘 먼길에 일을 저질러 놓았으니.
    여간 마음이 쓰지지 않겠어여. 마음만이라도 많이 도와드릴 것이니 함께하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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