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한 하루.. 어제 아픈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녀왔네요.. 잊고 있었는데... 아이반 학급신문이 지역신문사에서 동상을 받았데요. 그래서.. 아침에 시상식 갔다가, 서점에 책사기 체험 반아이들 모두 갔다가.. 평택의 맹꽁이부탁해행사를 갔다왔어요.. 우리 담임샘이 생태환경연구소 부서장이라고 해서.. 좀 피곤했지만, 아이들은 아픈것도 잊고 잘 돌아다녔어요.. 그래도 보람이 되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9
-
답글 힘은 들었겠지만 보람있는 하루였으니 좋았겠어요^^ 오늘은 좀 쉬셔요~~ 여긴 비가 옵니다.. 아주 쌀쌀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