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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오늘 많이 취했습니다.
    울 아들이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 득달같이 준비 저녁상에 올랐는데
    울 서방님과 소주 몇잔 달달하게 넘어가네요. 하하
    알딸딸하니 딱 기분좋은데... 이렇게 기분좋은 밤 함께 이야기하고푼 울 샘들이 저 멀리멀리 살고 계셔 혼자
    다소곳이 카페에 들와 맘전하려 여기저기 둘러볼 계획입니다.
    표시나는 커다란 즐거움도 살다보면 종종 있겠지만 이렇게 소소한 재미도 있네요.
    저 오늘 주사함 해볼까요? 히히
    일이 있어 좋습니다.
    좋은 사람들 자주자주 뵐 수 있어 좋습니다.
    끝없이 자기계발할 꺼리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가끔은 독한 사람만나 지치고 넘어질 때 있지만 것도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바보!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09
  • 답글 늘 행복하시는 샘을 보니 저도 힘이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주사...넘 귀엽네요... 모습도 한번 보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0
  • 답글 모두들 샘이 말하는 바보처럼 살면 행복하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샘 이거 주사하시는거 아니죠~~ㅎㅎㅎㅎ 가까이 있었으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 드렸을텐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술한잔하며 기뻐 할 수있는 즐거움  또한
    삶의 락이겠죵^^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쌤은 늘 유쾌하시군요~^잘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9
  • 답글 ㅋㅋ 주사로~~ 긴글 쓰셨군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울신랑 술도 못 먹고 요즘은 스마트폰만 들고 하루종일.. 전 매일 혼자 놉니다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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