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뻐근뻐근~~~토요일에 처음으로 딸아이 얼집 체육대회 참가했어요^^ 부모로서 첫행사^^ 가슴이 뭉클~~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담주 수업 생각도 못하고 목터져라 응원하고 뛰었네요~~그래서 지금상태는 엉~~ㅎㅎㅎ 그래도 요번주 한주 열심히 처음맞는 수강생들한테 최선을 다해 수업해야죠~~~힘찬 한주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0 답글 항상 밝아보이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샘~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9.11 답글 엄마는 위대합니다~~~~ㅋ제가 욜씸히 써포트할께용^.~ 작성자 인천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0 답글 저도 이런데 가면 괜히 오버 하다 넘어 지곤 해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0 답글 무리 하셨군요~~최선을 다하는 수업하시면서 즐거우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0 답글 ㅎㅎㅎ 넘 즐거우셨겠어요. 이번주 첫 수업...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0 답글 엄마의 힘을 보여주셨군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