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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첫수업을 했어요...
첫작품 만들고 뿌듯해 하시는 수강생 보니 저도 함께 뿌듯해 지네요...
날씨도 좋아 기분 좋게 수업 하고 왔어요...
이제 슬슬 저녁 준비 하려구요...^^
참 오늘 수강생 한분이 오셨는데 양구분이 오셨어요... 제 시댁이 양구거든요..
얼마나 반가웠는지...ㅎㅎ 춘천에서 양구 40분 걸리는데... 열심히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0 -
답글 네. 그심정 이해가요.. 저도 원주에서 강릉수강생을 만났어요...옷만들러 오셨다더군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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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반가우셨겠어요^.~
작성자 인천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춘천까지 고생이 많으세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10 -
답글 ^^ 수고하셨어요.. 샘!! 무척 반가웠겠네요~~ 서로 도란도란 잼난 수업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