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보다 쪼금 더 바쁜 두번째시간 저두 잘 마쳤답니다.기대에 찬 수강생들 뵈면서 하나라도 놓칠세라 기억날때마다 많이많이 챙겨 소개해드렸네요.참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0 답글 저두 뿌듯한 하루였어요~~샘, 까페에서 가끔 주사하셔요~~재밌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