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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넘 신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대학동기들 모임이 있는 날이거든요.
    문화센터 수업 언능 마치고 전주로 날아가렵니다. 오늘은 포도밭에도 갈 예정이어요.ㅋㅋ
    오 마이 갓!! 엄마가 제 옷을 다림질해주신다기에 기분좋게 맞겼는데.. 허걱 금방 온도수를 확인안하셔 구멍이 났어요.
    으~악~~~아 정말...이쁘게 입고 친구들 만나고 싶은뎅...힝.... 괘안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주 유쾌한 아침입니다.
    친구라는게 그러네요. 세월을 보낼수록 그 기쁨도 크고 꼭 애인만나러 나가는 것처럼 설레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전 고향떠나와서 어릴적 친구들은 못보고 산지 어언 십년이 지나가네요~~
    즐건시간보내시고 오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샘~너무 좋아하시니 엄니가 시샘을... ㅋㅋ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1
  • 답글 나이들수록 친구의 존재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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