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넘 신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대학동기들 모임이 있는 날이거든요. 문화센터 수업 언능 마치고 전주로 날아가렵니다. 오늘은 포도밭에도 갈 예정이어요.ㅋㅋ 오 마이 갓!! 엄마가 제 옷을 다림질해주신다기에 기분좋게 맞겼는데.. 허걱 금방 온도수를 확인안하셔 구멍이 났어요. 으~악~~~아 정말...이쁘게 입고 친구들 만나고 싶은뎅...힝.... 괘안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주 유쾌한 아침입니다. 친구라는게 그러네요. 세월을 보낼수록 그 기쁨도 크고 꼭 애인만나러 나가는 것처럼 설레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