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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먹어본 라면인지.. 꿀맛이었어요...작은딸이 계란 터치지않고 넣고 맛나게 끓여줬답니다.
ㅋㅋ 엄마노릇을 잘 못해서인지 애들이 저를 잘챙겨준답니다..ㅋㅋ 라면먹고 힘이나는 밤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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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언제나 울 아들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어 볼까요... 저만 보면 배고프다는 아들 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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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이쁜딸~~
엄마의 힘이 되어주고 이해해주는 따님 땜에 행복하시겠어요~`^^
효녀예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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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제 제가 손수 끓여먹었는데..
울딸 언제키워 얻어먹을 수 있을지..
부러버요 쌤~~~~~ ^.~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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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크면 오히려 엄마를 챙겨 주죠~~
라면 먹고 싶어 집니다~~계란 터치지 않은 라면~~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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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애들 라면을 엄청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먹는데ㅎ 급 배가 고파지네요^^; 라면 냄새가 나는듯ㅋㅋ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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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아이들이 만들어준 라면 정말 맛있겠어요. 하지만 다음날도 생각하셔야죠. 팅팅 부어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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