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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또 하루 갔네요^^ 수업마치고 딸아이 얼집에 데려오는데 동네엄마들이 놀이터에 있다고 해서 갔어요 ..딸아이가 넘좋아해서 피곤해서 집에갈까했던 맘이 은근슬쩍 미안해지는것 있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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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밖에서 노는 시간이 너무 없죠~~
놀도록 해 줘야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울 애들도 바깥놀이 하면 무척 좋아할텐데.. 그게 그리 쉽지 않네요~~ 주말에도 거의 방콕하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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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워킹맘의 하루는 비슷비슷하네요... 힘내시고.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