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낼 비가 오려는지 찬바람이 쌩~~~~~
    이젠 낮에도 춥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아프면 신랑이 싫어하더라구요....ㅡ.ㅡ"쩝~~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13
  • 답글 ㅋㅋㅋ 신랑분의 사랑 농도가 엷어지셨군요~~
    브라우니~ 물어~!!!ㅋ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작년까지만 해도 아픈걸 모르고 살았었는데 마흔줄에 들어서니 몸이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어요^^
    서글픈 생각도 들곤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저도 남편이나 아이가 아프면 맘도 아프지만 싫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