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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남편 생일인데 깜박 했어요.
    멀리 있는 딸이 카 톡으로 축하 한다고 해서 알았네요.
    아침에 콘 푸라이크 먹고 출근하는데
    선물이라며 안아줬어요.ㅎ
    맛난 저녁 뭐가 있을까요? !!!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9.13
  • 답글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 남편분 멋져요 서운해 하시지도 않구...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어쩌다가~~~ 잘 챙기시는분이~^멋진저녁보내고 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어째요~~ 서운해하시지는 않으신지요~~
    즐건시간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3
  • 답글 맛난거? 사랑이 듬쁨담긴 아내의 미소? ㅎㅎ 아님 현찰?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저녁에 생신 챙겨 주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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