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티기간이라 정신없이 바빴다고 핑계대기엔 너무 미안한일~^큰딸이 사랑니가 아파서 병원예약을했는데 아침,점심 진통제를 처방받아 먹고 오라했었는데~^^챙겨주질 못했어요~^누워있는 사랑니를 생으로뽑아서 엉엉 우네요~^미안한 마음에 같이 울었어요~^병원에서 약을 안먹어서 무척아프다고 했대요~^걍~~~~^^^^미안해~~그리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3
-
답글
그거 진짜아픈데~ㅠㅠ 저예전에 대학병원서 한꺼번에 세개다뽑아서 양악수술환자처럼 엄청부어서 부기가 열흘넘게 가더라고요 암튼, 무지아파요~열나는지잘보셔야해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14
-
답글
그러게요 ~~
저두 눈물이 나려네요~~
부모란 자리가 어려울때가 많은것 같아요~~
안쓰러우셨겠어요~~ 그래도 착한따님이시라 이해해줄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에고고 진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이런때 아이에게 정말 미안하죠 다 나으면 맛난거 사주시고 사랑해주셔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정말 이도 마음도 아팠겠네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에고~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이런날은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애쓰셨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4
-
답글
^^; 이론.. 속상하셨겠네요~~ 좋아지면 맛난거 사주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