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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전 슈퍼우먼이였습니다.~~주말에벌초갈준비로장을다녔왔죠 ~ 음 ~ 부르는것이값이더라구요 물가가많이 올랐다고하지만 넘~비쌌어요..ㅋㅋ 울공쥬님깍두기먹고싶다길래 장에서 내장단지만한것5개를사가지고밤10시넘어서씻고절여답니다 옆에서금방깍두기가되는줄알고있는울공쥬님~~ 낼아침일찍일어나양념해서완성하고 홈플러스에수업나갈랍니다 ㅋㅋ
    난~슈 ~퍼~우~먼~^^ 울쌤들다그렇죠~~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9.14
  • 답글 네~~ 슈퍼우먼이신거 인정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전 희안하게 깍두기만 담그면 물러버려서.. 맛이 읍어영... 흐잉...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음 전 김치 담아본지 어언 3년이 다되가네여 엄마가 앞동에 계시니 다 얻어 먹어서리 ㅜㅜ 직접 담아서먹어야 아이들에게도 엄마의 얼굴이 사는데...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14
  • 답글 깍두기를 좋아하는걸보니 건강 딸랑구같으네요 우리 농산물 만나게 많이많이 챙겨먹이셔요 그게 보약이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4
  • 답글 ㅎㅎㅎㅎ 재미있네요~~
    저두 깍두기 담아 먹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음~넘 맛있겠어요. 공주님 아침에 일어나 깍두기 먼저 찾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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