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주변이 심란하네요.. 어제는 초1남자아를 " 얘 나좀 볼래.. 나랑 어디좀 가자.." 그랬데요.. 아이가 기겁을 하고 엄마가 기다린다고 달렸는데도 따라 왔다고, ccTv에도 잡혔데요.. 그런데.. 경찰들이 따라갔다는걸로는 체포할수 없데요. 아놔.. 또 건너 다른 아파트에서는 어떤 남자가 엘리베이터로 안가고 계단으로 가는걸 수상하게 여긴 경비아저씨가 몇몇 사람들을 데리고 갔더니, 아이를 성폭행 할려구 하는 찰나에 잡았데요.. 세상이 넘 무서워요.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이제는 안전하지 못해요. 제대로 안된 인간들때문에 아이들 내 놓기가 불안해요. 관리사무소에서 방송까지 해주더라구요. 안전하지 못한 세상 넘 무서워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9.14
답글사람이 무서운 세상... 씁씁한 현실이네요... 요즘 넘 무서워서 아이 키우기 넘 힘드네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16
답글참 무서워요.이젠 누가 뒤에서 발소리만 내도 겁이 덜컥...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9.15
답글휴~~다행이예요~~ 아이들의 안전지대가 없어서 무서운 세상이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5
답글세상이 사람을 이리 만든걸까요. 사람이 세상을 이리 만든걸까요. 전 후가 어찌됐든 아이들 키우기 겁나네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