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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늘 열심히 달렸어요.. 학교도 못간 딸래미를 집에두고 틈틈히 먹을거리 사다나르느라구요,,,얼굴이 많이 붓고 아파서 먹지도 못하는데...
    어제 진통제 목먹인벌로 내내 미안하더라구요... 이젠 살짝 웃네요...저녁에 닭볶음탕해먹이느라 도 바빴어요..
    에구... 낼은 새벽차타고 서울,서울,,, 낼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4
  • 답글 따님 많이 아픈가봐요... 안쓰러워서 어째요... 얼릉 낳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6
  • 답글 그러셨군요~~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내셨네요~~
    이제 미안한 맘 조금 달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5
  • 답글 바빠서 딸내미 못 챙겨줘서 정말 미안하고 안스러웠겠네요 ㅜㅜ
    엄마마음 이해할 거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5
  • 답글 정말 바쁘게 지내셨네요. 아이들 챙기랴..수업하랴..오늘은 한양도 와야하구.
    그러다 샘도 병나겠어요. 조심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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