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네요...
또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젠 비가 너무 지겹네요... 올해는 비도 참 많이 왔던것 같아요..
남편이 서울로 보수교육 받으러 가서 아이들과 있네요..
감기가 들어 코가 맹맹.. 목도 아프고.. 오늘 푹 쉬면 좋아지리라 희망하면서 푹 쉬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6 -
답글 저두 토욜부터 목이 아프더니 오늘은 약을 먹었네요~~ 감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나봐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전 비염 때문에 눈코상태가 안 좋아요 ㅜㅜ
약 안 먹고 버티려고 하는데 버틸 수 있을지....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7 -
답글 그러게 지겹게 오는비.. 이번 태풍으로 명절 음식값은 얼마나 더 오를련지.. 한숨만 나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