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원 후 각 해당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했습니다~~ 계약자가 저로 되어 있는 것은 제 통장으로 들어오네요~~ 우리 신랑 아프고 받은 돈인데 기뻐하면 안 되는 거 같은데 입이 왜 벌어질까요? ㅎㅎㅎㅎ 우리 신랑 왈 " 나는 아파도 벌어야 하고 아프지 않아도 벌어야 하는 불쌍한 신세...." 하네요~~ㅋㅋㅋ 보험금 받은 거로 우리 서방 몸보신 해 줘야죠~~ 이것이 내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더 건강해 져서 더 잘 벌어 오라구....ㅋㅋㅋㅋ 너무했나요? 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8
답글별로 서운해 하지 않았어요 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26
답글ㅎㅎㅎ 서방님이 많이 서운하신가 보네요. 몸보신 확실히 해주셔야 겠네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