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번 주말에 미뤄두고 미뤄두었던 이불과 가을 겨울옷 정리했어요.
    여름에 이사와서 그냥 쌓아두기만 했던 이지박스를 다풀어 옷장과 서랍장에 차곡차곡 정리하느라 힘들었어요.
    제꺼와 아이둘꺼하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아이들 없을땐 남편꺼 해주었는데 이제는 할 힘도 시간도 없네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걸로 ~ )
    월요일은 태풍에 아이 병원에... 오늘에서야 까페들어와 글남기네요!
    비가 온뒤라 그런지 하늘이 더맑고 푸르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9.18
  • 답글 ㅋㅋㅋ
    역쉬~ 남푠은 찬밥?아닌 찬밥ㅎㅎㅎ
    저는 어제 냉장고 청소하냐구,
    여름옷이 아직도 서랍에 그득하네요ㅠㅠ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9
  • 답글 ㅋㅋ 아들챙기다 보면 하루가 후딱이에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9.18
  • 답글 ㅎㅎ 수고많으셨네요~~ 정말 하기싫은 일중의 하나가 옷정리인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8
  • 답글 날이 좋아지면 저두 이불 정리 좀.. 오늘은 해가 오락가락 합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