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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오늘 첫경험 세게 했어요 ㅠㅠ 뭐냐구요?
    마트화장실에 갖혀있었거든요
    우째 이런 문고리가 노후되어 잠긴채로 열리질않는거예요 아니 글쎄 제가 드라이버를 저에게 달라했건만 기여이 총각하나를 천정으로 들여보네 한 5분정도 또 속수무책으로 둘이 갖혀있었네요 ㅜㅜ 똥바가지를 뒤집어쓴것처럼 냄새도 나고 땀도 많이나 찝찝했지만 기억엔 오래 남을것같네요 참고생스러운 날이었어요~~OTL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0
  • 답글 ㅎㅎ 즐거운 일을 경험하셨음 더 좋은 추억이 되었을텐데.. 앞으로 절대 이런일 없으셨음 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0
  • 답글 어쿠~ 고생 많으셨어요. 화장실에 갇히셨는데... 떡 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빠진건 아니지만...^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0
  • 답글 별로 좋지 않은 경험이군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0
  • 답글 샘~~ 고생하셨어요.... 총각이라 한공간에서 ...살면서 별일 다 있는데 특이한 경험 하셨네요
    저도 그런일 생기면 남감 그자체 생각도 하기싫네요...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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