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ㅎ 이런날 남편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어디가서 회좀 묵었음 좋것는디 쩝쩝 ㅎ  아들  필통이나 만들어 줘야겠내요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3
  • 답글 ㅎㅎ 회대신 필통이라~~~ 담엔 맛난 회 남편에게 꼭 사달라고 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4
  • 답글 샘 소래에 회 많이 파는데...지가 동석해드릴 수 있을거 같은디...언제 한번 가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4
  • 답글 쌤...
    아들 사진보니..샘 얼굴도 또렷히 기억이 나니 더욱 반가운것 같아요...
    필통 이쁘게 만드셨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9.23
  • 답글 필통 만드셨어요? 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23
  • 답글 아덜 필통은 완성하였나요? 궁금하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3
  • 답글 전 애들 머리 해 주고 저두 머리 파마하고 신랑은 벌초 갔다 이제야 왔네요^; 그래서 하루가 후딱..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