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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 갔다가 밤 9시 넘어 집에 도착하였어요..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은 힘들었지만..참 보람있는 하루였어요..
    하지 못했던 숙제도 풀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기분 좋은 맘으로 새벽부터 ~~쭉 신랑도와서 고추따고 작업하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아들이 엄마아빠 일하는 곳에서 혼자 놀다가 말벌에 쏘이기도 했어요..
    다행이 조금 팅팅부었다가 가라앉았어요..
    힘든하루가 지나갔어요..
    낼부턴 새론 맘으로 마음 다잡고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야 겠어요..
    쌤들도 남은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요 ..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화팅,.화팅!!!!!!!!!!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9.23
  • 답글 바쁜 일정을 보내셨네요... 고추가 아직도 있나봐요... 저희 시댁은 거의 끝이예요.. 지금은 가시 오이 따고 계시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4
  • 답글 주중에도 바삐 일하시고 주말에도 본사에 밭일까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말벌 쏘이면 큰일 아닌가요~ 이때쯤 되면 벌에 쏘이시는 분들 많던데...괜찮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4
  • 답글 그렇죠.. 저두.. 갈때는 힘들지만,, 막상 가면 즐겁다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본사 다녀오시고 밭일도 하셨군요^^; 주말인데도 쉬지 못하셔서 우째요..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하세요~~
    새로운 한주도 아자~~!!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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