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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맑고 구름이 이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주말에 아픈 남편 덕분에 쉴새 없이 움직였더니 저두 오늘은 피곤이 밀려오네요~~ 주말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는데 이틀동안 끙끙 앓느라 제가 모든일을 다했거든요 ㅎㅎ
    그래도 오늘은 많이 좋아졌다며 회사가는 모습에 다행이다 싶었어요~~
    명절이 다가오네요~~ 전 그다지 반갑지 않은데 샘들은 어떠신가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명절 증후군 80% 나 된다는군요^^; 올 추석은 물가도 넘 비싸고.. 걱정이 태산입니당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벌써 부터 명절 걱정이네요...ㅎㅎ 장 보구.. 음식도 해야 하구...^^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4
  • 답글 저도 그닥 명절을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 음식 때문이 아니라... 차가 너무 막혀서.. 움직이기 힘들어요...^^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4
  • 답글 ㅎㅎ 명절...장단점이 공존...가족들 만나서 좋긴하나,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매끼니 식사 챙겨야하고...좀그라죠 ~ 그래도 이왕 하는거 즐겁게~^^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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