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덕분에 강원도 홍천에 있는 소노펠리체를 다녀왔어요. 정말 울 식구들 몸만 갔죠 ㅋㅋㅋ 형님이 먹을거 다 준비해주셔서 입만 달고 가서 맛나게 먹고 설겆이도 식기세척기가 알아서 해주고 암튼 무지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아주버님이랑 울신랑은 알아서 애들 데리고 놀아주고 저랑 형님은 완전 중전마마가되어서 편히 지냈죠. 겨울에 한번더 델고 간다했으니 빨랑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요 ㅋㅋㅋ 노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는거라서~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9.24
답글정말 부러운 형님을 두셨네요 샘~~^^ 즐건시간 보내고 오셨나봐요~~ 그런시간도 있어야 삶이 한층 재미나는거겠죠??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25
답글와~~ 진짜 좋으셨겠다^^ 그런날도 있어야 살맛이 나겠죠.. 언능 겨울이 오기를ㅎ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9.24
답글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 놀러간다하면 이정도는 되줘야 하는데...나가면 여자들이 하게 되쟎아요^0^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9.24
답글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어디든지 훌쩍 가고 싶네요...ㅎ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24
답글즐겁게 다녀오셨네요 ^^ 본사에서 샘 못봐서 아쉬웠어요 ^^작성자★인천주안/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