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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칙칙..우리 집 쿠쿠가 밥하는 소리예요...
    청국장 끓여 먹으려구 어머님이 주신 청국장 내 놓았어요...
    맛은 좋은데...냄새가 영...ㅎㅎ 환기 시킬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5
  • 답글 시어머님이 계실때는 청국장 만들어서 주셨는데...옛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5
  • 답글 본사엔 안오시나요? 얼굴 잃어버리것어용...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5
  • 답글 구수하고 맛좋은 청국장..식탁이 즐겁겠네요. 건강식이어요^^ 이상하죠? 아무리 맛좋은 청국장이래도 제 손에서 맛내기는 정말정말 어렵더라구요. . . 전라도의 모든 분들이 실력자는 아닌것 분명하답니당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5
  • 답글 청국장은 건강을 위해 먹는 음식이라 냄새정돈 이해해주셔요~~^^
    저두 갑자기 청국장이 막 땡기네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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