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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에 친정엄마가 쌀을 불려두셔서 오늘 방앗간 들러 빻고 반죽하여 송편 빚었어요. 하하 빠르다구요? 네~~ 저희는 제사도 따로 없구 자식이라곤 달랑 하나 저인데 명절땐 시댁을 가니 요래 당겨서 준비해주셔요 ^^
    이젠 나이들어 일하시기 싫다시면서도 일을 찾아내어 가족들 입 즐겁게 준비해주셔요. 하..눈물나게 하는 울엄마는 정말 못말린답니다.^^ 노을진 저녁 모두모두의 가정에 평화로움이 쭈욱 ~~~바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5
  • 답글 그러네요~~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엄마랑 만드는 송편~~부럽습니다~~
    맛있게 드셔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어머니 사랑을 그 어디에 비교 하겠어요 눈물 겹습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송편도 직접.. 도란도란 재미있게 좋을꺼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5
  • 답글 샘 저 송편 무지 좋아해요.~~^^ 이렇게 챙겨주시는 엄마랑 계셔서 넘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5
  • 답글 ㅎㅎ 샘.. 행복한줄 아셔요 ^^ 부럽기 그지 없답니다.... 완전 부러움..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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