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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바람이하루하루달라요~~오늘은 큰아이,작은아이,막내까지 후드티셔츠를 만들어 주었어요 스마폰안사준다고말도하지않는큰아이옷을만들면서 크큭소리내어웃었어요. 엄마를원망할큰놈생각하면서옷을만드니기분묘하더군요~~봄때보다더자란작은아이는이제는라지옷을만들고,울집공쥬님은분홍색딸기그림이있는걸루 후디티원피스를만들었어요~~ 만들면서행복했답니다~~ 쌤들께서도 아이들 옷만드실때 저랑같은 맘이겠죠?? 감기조심하세용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9.25
  • 답글 엄마표 옷선물 받고나선 아드님 맘이 아마 많이 풀렸을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6
  • 답글 네 아이들 옷만들때 부쩍 자란거 실감한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6
  • 답글 하 저두 하고 싶어요. 요즘 미싱을 안하고 있어요..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6
  • 답글 그럼요~~우리 아이 옷 만들 때 행복하죠~~
    만들어 놓고 입혀 보고 싶어서 애 오기만을 기다리죠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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