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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도 없고 점심에 마신 커피효과 지대로 보고
    있습니다 ㅜㅜ
    새벽 세시가 되가는되도 눈이 말똥 말똥 ㅡㅡ;;
    나두 자고 싶다고 ㅜㅜ
    명절만 다가오면 찾아 오는 불면증
    언제쯤이나 없어질런지 명절내내 긴장하고
    명절지나면 몸살 이젠 지겹네요
    잠을 못자서 몸살 나는거겠죠 명절이 싫으네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6
  • 답글 ㅎ 저두 공감하는 샘의 글입니다~~^^
    하지만 피할수 없는 현실이라 시댁가선 많이 웃고 평소엔 없는 애교도 부리고~~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선 잘했다 저를 칭찬해준답니다~~ㅎ
    진심이 더해지면 더 좋을듯 싶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6
  • 답글 기냥 즐기세요. 십년 넘으면 가족이쟎아요. 늘 하던일 하고 시간 되면 집에 오고... 뭐 그런거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어찌 답해야할지..행여 넘넘 힘들면 자녀들에게보험든다생각하고성심성의껏 가족과일을대해보게요 명절을보내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미칠 긍정적인 효과도있지않을까요? 좀 무리가있나 ㅋㅋ 무튼함께파이팅합시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6
  • 답글 ㅋㅋ즐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6
  • 답글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네요~~
    명절 즐기고 오세요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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