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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지 선생님은 친정과 시댁명절을 나누어간데요. 추석은 친정에서만 시간보내고 설날은 시댁에서만.
    짧은 명절기간동안 양쪽을 왔다갔다 시간버리는게 아깝다고요......
    괜찮은 생각인데 누구나 하기쉽지는 않아요=_=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좋은 생각인거 같네요. 하지만 따라하기엔 현실이 받쳐주질 않는다는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정말 쉽지않은 결정인것같아요~~ 그렇게 받아들여 주는 가족들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부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6
  • 답글 멀리 육지에 사는 저희 형님도 그러죠.. 설에만 내려오고 추석에는 저희끼리..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6
  • 답글 그렇죠~~
    그렇게 하면 좋을 텐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우리집도 글케 보내다~~~
    올케들이 생기니 그것도 불가능해서
    이젠 다같이 여행가고 있답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완전 부러운데요
    전 휴가빼고는 친정 갈일도 없어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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