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 출장가서 연락도 없길래 안 오는줄 알았더니 밤 11시 도착 전화 와서 언제 갈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제 잠 못자서 폭풍잠을 자는데 낭구 문열려는 소리에 깨서 문열어주고 아침엔 초등으로 마지막 견학가는 딸 도시락 싸주고 엄마 ~~~6년 동안 오늘이 초등 마지막 소풍이라고 많이 싸주는거 알지 ㅡㅡ 그전에도 가끔 과일도 싸 줬는데 반성 좀 해야 겠어요 ㅜㅜ 특강 갔다 멜론 네개 한박스 만원이라 길래 애들 먹일려고 이십분 넘게 끙끙대고 사온 보람이 있네요 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27
답글저희 큰아들도 6학년.. 아직 어리기만 한거 같은데 이제 곧 중학생이 되겠네요ㅎ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9.27
답글저희 아들두 6학년인데~~ ㅎ 잼나게 잘 다녀왔겠죠?? 언제 이렇게 초등학교의 시간들을 다 보내버렸는지~~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27
답글주부노릇도 야무진 샘이네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9.27
답글끙끙대고 사온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