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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시댁가기전 준비로 하루종일 바빴네요~~ 낼도 마무리하면서 준비 철저히 해놓구 토욜에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음식하는 날인데 전 늦게 내려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는 염치없는 막내동서랍니다~~ ㅎ
큰형님께서 이해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죠!!
그래서 맛난거 사드릴려구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7 -
답글 고마우신 큰형님이시네요~~
꼭 만난거 사드리세요~~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8 -
답글 저희는 큰형님 육지에 계셔서 저희들끼리만 하는데 예전보다 음식 많이 안해서 그나마.. 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