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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보일러 교체하구.. 울 막내 한복도 사구...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더덕이 선물로 들어와 까느라 애 먹었습니다... 먹긴 좋은데 손질하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추석을 앞두고 이래 저래 준비할 것을 생각하고...일 할 것을 생각하니 급 우울해 지네요...ㅎㅎ
    그래도 즐거운 추석 잘 보내야 겠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8
  • 답글 큰며느리인가요? 추석 준비할 게 많다고 해서요~~
    더덕 까기 힘들죠~~
    맛있긴 한데...맛있게 드셔요~~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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