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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댁도 서울이고 작은집이라 이렇다할 음식장만도 안해서 명절때가 오히려 조금더 한가롭답니당~
울어머님 말씀대로 휴가받은셈 치고 편히보내보려구용~
고딩큰아이가 셤기간이라~스트레스만땅~
눈치좀 받아주며~남들과 다른 이틀을 보내보려구요^^
저또한 못다한 공부 뒷마무리로 도서관행 중입니당~~~
고향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29 -
답글 쌤~~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음이 틀림없으실듯~~
완죤 부럽네요~~~~ ^.~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29 -
답글 와~~ 그러시구나.. 정말 휴가를 보내시는군요^^ 좀 쉬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