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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가족이 놀러와서 칼국수먹으러 가서 맛나게 먹고
새로 생긴 공원에 가서 산책도 하고 코스모스밭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 보넀습니다.
저녁에는 오늘이 막내생일이라 미역국 끓여 같이 먹고 생일파티를 했어요~~
케잌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워하는 아이들보며 어린아이 마음처럼 작은것에도 즐거워하며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9 -
답글 샘 역시 명절문화와는 조금 다른 일상중이시군요
행복해보여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