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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들 지내셨나요?
명절에 늦둥이딸(25살)에게 재봉 가르쳤네요. 좀 잘 하는듯 소잉가방 만들고는 신기해 해고 좋아 하더군요.
딸 4명중 유일하게 하고파하는 딸이네요. 라이온 헌미싱 하나 있는거 준다 했더니 엄청 좋아 하네요.
이러다가 수강생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0.01 -
답글 ㅎㅎ 수강생이 한분 느신거 같은데요. 수제자로 키우심이 어떨런지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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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딸이 많네요.. 엄마에 재주를 이여 가르치시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