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과 함께 안성에는 세계민속축전이 열렸어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갔다 왔는데, 울 신랑 때문에 모두 망쳤네요.. 아이들이랑 놀아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술을 넘 좋아해서 그런지, 한바퀴 돌아보고는 고기에 술만 마시더라구요.. 넘 화가 나서 그냥.. 왔어요.. 더 구경도 안하고..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02 답글 글게요...애들이랑 놀아주고 기분 맞춰주면좋으련만....쩝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10.03 답글 그맘 이해되요 ㅠㅠ남편들은 무늬만 남편이지 애 같아요~~자기밖에 모르니.... 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3 답글 샘도 술과는 안친하시군요~부부가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을수록 행복지수가 높아진다더라구요~저또한 술과는 거리가 멀어서~~~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0.03 답글 남자들은 다 그래요^^; 울 신랑은 술은 안좋아라 하지만.. 놀러가자고 하면 궁시렁궁시렁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