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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건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부산시댁으로 해서 친정인 충주까지.. 기나긴 명절연휴를 끝내고 좀전에 돌아와서는 짐정리 다하고 친정부모님께서 이것저것 싸주신 것들 챙겨놓고선 빨래하고 널고 이제야 앉았습니다~~ 잠시 쉬다 저녁준비 해야겠네요~~ㅠㅠ 먼길 다녀오는 건 힘이 들어도 나가선 끼니 걱정 안하고 해주시는 거 맛나게 먹고 오는 그 한가지는 넘 좋아요~~ 낼부턴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렵니다~~^^ 모든 샘들.. 명절 음식하시느라 며느리 노릇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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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정말 바쁘셨네요. 몸살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푹 쉬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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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에 계신분들은 정말로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 대단들 하세요... 샘도 고생 많으셨으니.. 푹~~ 쉬셔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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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시부모님이 안 계셔서 며느리 노릇 할일은 없는데 애들한텐 할머니할아버지가 안 계셔서 안 좋네요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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