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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몸이좀가뿐하네요ㅋㅋ
    쪼금씩은움직이는게맘도편안하네요ㅋㅋ
    저물때문에엄청고민했어요ㅠ물만아시면ㅠ욱욱해서ㅠ
    어제지인이그럼보리차마시라기에보리차마시는데너무좋아요ㅋㅋ정수기쓰다물끓이려니참불편했는데
    물먹는게넘조아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입덧시작이신가봐요. 이때가 젤 힘들죠. 보리차가 입에 맞아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얼른 입덧이 끝나셔야할텐데~~ 다행히 보리차는 잘 맞으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에고~입덧을 하시는 군요. 무조건 먹고 싶은게 생각나면...서방님께 사달라 하세요~~^^
    어떻게든 조금씩이라도 드셔야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에고... 물먹고 욱하면 안되시는디.... ^^ 그래도 고생이 끝나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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