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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으로의 복귀...엄마가 해주신 깍두기가 넘 맛있더라구요. 싸주신다고 하는걸 괜찮다고...
    하여 크고 튼실한 무를 하나 사서 깍두기 담갔어요. 색깔이 빨간게 맛나 보이기는 하는데...^^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05
  • 답글 음냘... 깍두기 저도 좋아라 하는데.... 맛나게 담그는 비법좀 전수해 주셔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5
  • 답글 깍두기.. 전 김치를 안 담가봐서.. 이제 슬슬 담가봐야 며느리에게 가르치겠네요ㅋ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05
  • 답글 ㅎㅎ 저두 엄마가 담궈놓은 열무김치 가져왔네요~~^^ 넘 맛나길래 동생이랑 얼른 퍼왔어요 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5
  • 답글 저 깍두기 담으려고 무 하나 사 놓고 생채무침 해 먹었는데.....
    저두 깍두기 해 먹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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