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김치부침게 해서 아침식사와 함께 먹었습니다^^ 계획에 없던 건데 꽈리고추 밀가루 묻혀 쪄서 간장양념 넣고 무침 해 먹으려고 준비하다보니 볼에 밀가루가 많이 남더라구요~~ 아까워서 밀가루 더 보충해서 하게 됬어요. 비가 내려서 습도가 높으니까 튀김가루 섞어서~~ㅎㅎㅎ 아침에 먹는 김치부침게도 맛있네요^^ 비가 내려서 일까요? 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0.10
답글ㅎ 부침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것같아요~~ 언제 어디서든 사랑받는 메뉴~~^^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10
답글거긴 비오나봐요.. 여긴 완연한 가을날씨 화창하네요.. 가끔 하던거에서 더해서 다른 하나를 완성하게 되는...일석이조? 비안와도 부침개 생각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10.10
답글ㅎㅎ 맛있겠다. 저희도 올 저녘에 해먹어야 겠어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