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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에 친정아버지가 다치셔서 얼마나 놀랐는지 집에돌아와서도 마음이 .......
    오늘 수업가는 날이라 차안에서 글남겨요. 옆에서 돌봐드리지 못해 속상하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많이 다치셨나요?? 걱정이 많으시죠?? 넘 속상해마셔요~~ 아버님께서 샘의 맘 다 아실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부모님이 나이 드시면 자식들이 돌봐 드려야 하는데 맘처럼 안될때 속상하죠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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