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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셋째가 오늘은 넷째가 ㅠㅠ병원 갔다왔어요 얼집도 못 보내고 ㅠㅠ 저를 힘들게 하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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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룬.. 홀몸도 아닌데 힘드시겠다^^; 우째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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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가 많으셔요~~ 아이들이 아플때가 엄만 젤루 힘든것같아요~~ 얼른 나았음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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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아이 키우느라 고생이 많네요ㅜㅜ
아이들이 아플 때는 돌아가며 아프더라구요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