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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신랑 생일이었어요^^
    이제 나이가 들수록 그 넓었던 등짝도 작아보이고.........
    울 신랑 작아지는 등짝 제게 기댈수 있도록..제가 앞으로 힘을 많이 길러야 겠죠~~~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0.10
  • 답글 샘께선 남편분 걱정 많이 해주시는 현모양처이시네요~~^^
    전 아직 그런 생각이 안드니 나뿐 마눌인가봅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남편을 위해 힘 많이 길르셔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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