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도 다 지나가고 있네요~~^^ 일찍 퇴근할줄 알았던 남편이 저녁 먹고 들어온다는 전화에 갑자기 기분이 업되네요~~ㅎ
저녁을 매일 두번씩 차리니 설겆이도 두번.. 그것두 귀찮을때가 많아요~~^^
덕분에 전 느긋하게 카페에 들어와 둘러보고 있어요~~ 아이들은 숙제하구요~~ㅎ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있습니다~~ㅋ 오늘은 이리저리 다녔거든요~~
즐밤들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0 -
답글 저두 남편 저녁 먹고 온다고 하면 좋을 때가 있어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1
-
답글 그러시구나^^; 별거 아닌거 같아도 젤루 힘든일이죠.. 좋은꿈 꾸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