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과 운동하러 다녀왔습니다~~ 종종 남편과 함께 하는 시간 가지려고 합니다~~ 아이들 다 크면 단둘이 남게 되는데 그때 잘 지내려면 지금부터 잘 지낼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음악하는 고1 큰딸이 태국,인도,미얀마 연주여행을 떠납니다~~ 고2~3년이나 가는 건데 고1인 딸냄에게 행운이 왔어요~~ 외국여행 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더니~~~ 연주실력이 많이 향상될 기회이며 견문을 넓힐 기회인데 남편은 허락을 안 하네요~~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그 실력으로 어떻게 가냐고 애한테 바람 넣지 말라고..ㅜㅜ 그런데 꼭 가야해서 여권신청하고 진행중인데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0.13
답글그러게요~~ 멀리 떠나보내야 하는 부모의 걱정때문일거예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15
답글좋은기회인데.. 아빠가 무지 걱정되시나봐요^^; 어떻게 잘 타협되길 바랄께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0.13
답글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맘이 마니 커신것 같아용~~ 울집에도 딸바보 1인 있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