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가 후다닥 지나간것 같아요~~^^ 집안일은 치워도 치워도 매일 일이 줄지 않는 것인지~~ 저녁먹고 나서 냉장고안 정리도 좀 하고 뒷베란다 물건 쌓아 놨던거 정리 하고 나니 이시간이예요~~ㅎ 집안일은 끝도 없다 하지만 살림 산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가봐요~~ 같은 일 매일매일 반복함이 질릴만도 한데 그래도 내려둘순 없는 일인지라 싫어도 하게 되네요ㅠㅠ 샘들도 저랑 같은 맘이시죠?? ㅋㅋ 그래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하자구용~~^^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17
답글매일 반복 되는 집안일... 해도 해도 끝이 없구.. 안 하려니 금방 티나구... 참 나두 지금 빨래 널어야 하는데 이러구 있네요...ㅎ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18
답글그쵸^^; 저희는 아들뿐이라 더 그런 느낌입니다..ㅎ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0.17
답글저녁에 잠자리에 들때면, 참,,,, 삶이 고단하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임에도 왜그리 집안일이며, 육아에 안밖으로 할일이 많은건지ㅋㅋㅋ 그래도 우리모두 힘내요^.~작성자인천논현소잉♡김진영작성시간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