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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에서 물이 똑똑 떨어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안의 부속품을 갈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무데도 못가고 대기 중입니다....
며칠전엔 울 아들들이 거실에서 공놀이 하다 티비를 맞쳐 브라운관이 깨져 거금을 들여 교체 했네요... 액정이 약해서 조금만 충격을 가해도 잘 깨진다고 하더라구요... 아들 둘 키우니 예상치도 못했던 일이 생기네요... 이래 저래 돈만 나가네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18 -
답글 ㅎㅎ 아이들이 그렇죠. 나중에 부모님 한테 잘 할거예요~~^^투자라 생각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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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래도 아들 둘이 넘 얌전해서 어쩌다 한번 있는 일이니 너그러이 이해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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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돈 들어갈 일이 생겨서 안타깝네요ㅜㅜ
아들들이라 노는게 다르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