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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선 만두 만들기작업에 들어가 만두속만들고 혼자서 만두를 125개를 만들었답니다~~
    후유증으로 지금 허리가 넘 아파용~~ㅋ
    주말에 막내동생이 오는데 동생이 집에서 만든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게 생각이 나서 만들었답니다~~
    전에도 우리집에 올때면 만두가 먹고 싶다 얘기하곤 했는데 요즘은 누나한테 미안해서 그런지 얘길 안하네요~~
    올케가 만들지를 못하니 먹지도 못하고~~ㅎ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맛난것도 한번씩 해주지도 못하는게 맘에 쓰여요~~
    결혼을 해서 가장이 되었어도 저에겐 늘 어릴적 업고 다니던 이뿐 막내동생인거 있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와~ 직접만든 만두 맛나겠다^^ 짐 군침이 마구마구~~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18
  • 답글 ㅎㅎ 누나가 또는 언니가 동생 생각하는 마음은 ...엄마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비슷하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18
  • 답글 봉사땜시 미리 만드셨구먼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저도 막내가 남동생인데 나이를 먹어도 애같이 보여요~~
    주말에 남동생 오시면 김치만두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8
  • 답글 동생을 생각하는 맘이 너무 예쁘네요~~본 받아야 할듯 싶어요~~만두 넘 맛나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우리 샘 넘 멋지시다 동생을 생각하시는 맘도 크시구요 만두는 저두 귀찮아서 잘 안만듭니다
    정성이 듬뿍들어가서 넘 맛이겠어요 추울때 김 솔솔올라오는 만두먹느라면 넘 행복하겠당. 부럽당 동생분~`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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