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노을지는 가을 하늘, 뻥 뚫린 도로를 노래 '' 향수''를 들으며 운전하는데 정말 달콤하더군요 깊어가는 가을을 따사로이 가슴에 품은 날이었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아~~ 저는 언제 면허증을 따려나?? 맨날 필기만 따고 허송세월을 보내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음~저도 그러면서 달려보고 싶네요. 기분이 넘 좋을꺼 같아요^^마음은 샘 옆에...^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18
  • 답글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