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봉사담날이 조카결혼식이라서 오늘 바쁘네요
    토욜날 봉사가는거 준비하랴 결혼식 버스에서 먹을 음식 맞추랴 낼두 남편이 놀아달라고 하겠죠!
    자기는 좋아두 나는 비위맞추느라 스트레스받는디, 그래도 겉으로는 맞춰줘야겠죠!ㅋㅋ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0.18
  • 답글 고생많으십니다~~ 일이 겹쳐져서 더 바쁘시겠어요~~^^ 낼 바느질 제가 샘꺼까지 두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저희 신랑도 점점 애가 되가는듯 한데~~~
    다 똑간군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19
  • 답글 ㅎㅎㅎ 서방님들이 나이들면서 더 애기가 되어 가네요~~^^울 서방님 이야기는 아닙니다~~ㅋㅋ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이왕 남편과 놀아 주는 거 즐기세요^^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9
  • 답글 ㅋ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몸도 챙겨가면서 저는 이제 잠자리로~~ 낼 일찍 일어나야해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