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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외모는 할아버지인데 지능은 초등학생이신분들,,,
    우린 정말 행복하구나... 저분들을 도울 힘도,재능도 갖고있으니,,
    겸손해집니다..
    즐거운 바느질로 동참해주신 강릉팀들.. 너무 멋져요..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구요..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깊은 가을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20
  • 답글 모두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0.23
  • 답글 먼저 나와서 죄송한 맘이 크네요... 뜻깊은 봉사.. 함께 여서 더욱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1
  • 답글 참~~ 마음이 천사같으신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21
  • 답글 봉사 가셨나?? 보군요~~ 샘들 오늘 하루도 멋지셨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0
  • 답글 네~~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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